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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공사 실행예산(예시)건설 2026. 2. 12. 12:35
1. 공사 개요 (가정)공사명: ○○현장 토공사공종: 토공사(절토·성토·되메우기)공사기간: 30일작업면적: 약 2,000㎡토량(순토량): 약 5,000㎥장비 투입: 굴삭기, 덤프, 로더단가 기준: 일반 중소형 현장 기준2. 토공사 실행예산 총괄표구분금액(원)직접공사비168,500,000간접공사비16,850,000합계185,350,0003. 직접공사비 내역① 인건비항목수량단가(원)금액(원)현장소장1명 × 30일250,0007,500,000굴삭기 기사2명 × 30일230,00013,800,000보통인부4명 × 30일180,00021,600,000소계 42,900,000② 장비비장비명규격수량단가(원/일)금액(원)굴삭기06W2대 × 30일700,00042,000,000덤프트럭15톤5대 × 25일600,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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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공사일지 10분 만에 쓰는 실전 방법건설 2026. 2. 11. 12:27
매일 반복되는 공사일지, 이제는 ‘노가다’ 말고 자동화로공사일지는 현장에서 꼭 필요하지만,솔직히 시간은 많이 들고 내용은 늘 비슷합니다.어제랑 거의 같은 작업 내용사진 정리하고 문장 다듬다 보면 30분 훌쩍급하면 대충 써서 다시 수정…이런 반복을 줄이기 위해 AI를 활용해 공사일지를 10분 만에 작성하는 방법을 정리해봤습니다.실제로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방식만 담았습니다.1. 공사일지, 왜 시간이 오래 걸릴까?공사일지가 오래 걸리는 이유는 대부분 이 세 가지입니다.1️⃣ 작업 내용을 문장으로 정리하는 데 시간이 걸림2️⃣ 사진 설명(촬영 위치·작업 내용)을 일일이 타이핑3️⃣ 표현을 공문체로 맞추느라 수정 반복👉 이 중 1번과 2번은 AI가 가장 잘하는 영역입니다.2. 준비물은 딱 3가지면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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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건설 현장 사진 자동 정리하는 방법건설 2026. 2. 10. 11:10
1️⃣ AI 정리의 핵심 흐름현장 사진을 AI로 정리할 때는 기본적으로 이렇게 한다.폴더별 자동 분류날짜 / 작업 구역 / 작업 종류 기준사진 내용 인식AI가 난간, 장비, 인원 등 인식중복·유사 사진 제거비슷한 각도 사진, 흔들린 사진 자동 제거자동 요약 + 메모 생성“A 구역 난간 설치 완료, B 인원 3명 투입”나중에 보고서에 바로 사용 가능보고서 템플릿 연동사진 + 메모 → PDF 보고서 자동 생성2️⃣ 구체적 AI 도구 예시📌 ① Google Photos / OneDriveAI가 자동으로 날짜별, 장소별 정리사진 검색 시 “난간, 장비, 인원” 키워드로 필터 가능📌 ② Notion + AI사진 업로드 후 AI에게 내용 요약 요청하루치 사진 → 한 페이지 보고서 자동 생성메모 + 사진 +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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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현장 사진, 이렇게 찍어야 나중에 산다건설 2026. 2. 9. 11:10
1️⃣ 현장 사진의 목적부터 다르다현장 사진은:추억 ❌보고용 ❌SNS ❌👉 사고·민원·분쟁·감사 대응용이다.그래서 질문은 항상 이거다.“이 사진 한 장으로제3자가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가?”이 기준을 통과 못 하면그 사진은 의미 없다.2️⃣ 무조건 찍어야 하는 기본 3종 세트이건 습관처럼 가져가야 한다.📸 ① 작업 전작업 구역 전체안전시설 설치 상태주변 환경 (통로, 난간, 가설물)📸 ② 작업 중실제 작업 모습인원 투입 상황장비 사용 상태📸 ③ 작업 후완료 상태정리 상태위험 요소 제거 여부👉 이 3종 세트가 있어야👉 “과정”을 설명할 수 있다.3️⃣ 가장 많이 하는 실수 TOP 5❌ ① 너무 가까이만 찍는다디테일만 있음위치·맥락이 없음✔ 해결:멀리서 1장 → 가까이서 1장❌ ② 어디인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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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직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문서 TOP 5건설 2026. 2. 8. 12:59
❌ 1위. 공사계획서 ≠ 실제 시공 방법가장 흔하고, 가장 치명적이다.흔한 상황계획서는 A 방식현장은 B 방식“다들 알고 있는 변경사항”👉 문제는 문서엔 남아 있지 않다는 것왜 위험한가?사고 나면→ “계획서와 다르게 시공함”감리·발주처·노동청에서→ 설명 불가📌 변경되면 반드시 남겨야 할 것변경 사유변경 시점변경 승인 여부👉 “말로 합의”는👉 문서 앞에서 0점이다.❌ 2위. 작업일보 형식만 채우고 내용은 부실작업일보는대부분 “나중에 문제 없게 하려고” 쓴다.그런데 정작 문제 생기면 도움이 안 된다.자주 보는 문제인원: 늘 비슷장비: 항상 동일작업내용: “정상 진행”👉 현실과 너무 다르다.꼭 들어가야 하는 핵심실제 투입 인원 수특이사항 (지연, 변경, 위험 요소)평소와 다른 작업👉 ‘이상한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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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관리자가 절대 놓치면 안 되는 체크리스트건설 2026. 2. 7. 12:05
✅ 1. 하루 시작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5가지이건 “시간 없을 때도 무조건”이다.☑ 오늘 작업 내용이 어제와 다른가?→ 다르면 사고 확률 급상승☑ 신규 투입 인원 있는가?→ 있으면 설명 안 했을 가능성 90%☑ 중장비·고소작업 있는가?→ 있으면 안전관리 우선순위 1번☑ 날씨 변화(비·바람·한파·폭염) 있는가?→ 작업 방법 바뀌어야 정상☑ 작업 전 회의가 형식이 아닌 설명이었는가?👉 이 5개 중 하나라도 ❌면👉 “오늘은 사고 나기 쉬운 날”이다.✅ 2. 현장에서 가장 많이 빠지는 안전 체크 포인트관리자들이 의외로 많이 놓친다.☑ 안전난간 ‘설치’만 되어 있고 고정 상태 확인 안 함☑ 보호구 착용했는데 규격 안 맞음☑ 추락 방지망 있는데 하부 작업자 통제 안 됨☑ 통로에 자재 적치 → “잠깐”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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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는 왜 항상 같은 방식으로 반복될까”건설 2026. 2. 6. 11:04
건설현장에서 20년을 일하다 보면사고 자체보다 더 무서운 게 하나 있다.“아, 이거 또다.”사고가 나기 직전에 이미 느낌이 온다는 점이다.신입 때는 몰랐지만,지금은 사고 보고서를 보지 않아도대충 어떤 상황인지 머릿속에 그려진다.왜일까?사고는 거의 같은 패턴으로 반복되기 때문이다.1. 사고는 ‘큰 실수’보다 작은 생략에서 시작된다대부분의 사고는 이렇게 시작한다.“이 정도는 괜찮겠지”“오늘만 그냥 넘어가자”“원래 다 이렇게 해”✔ 안전난간 하나✔ 보호구 하나✔ 작업 전 점검 5분이런 작은 생략들이 쌓여서결국 사고라는 결과로 터진다.문제는 이 과정이 너무 익숙하다는 점이다.그래서 아무도 위험하다고 느끼지 않는다.2. 현장에서 가장 위험한 말 TOP 320년 동안 들은 말 중,사고와 가장 가까웠던 말은 이 세 ..